둥구나무 사회적협동조합
부모와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어린이집
우리 아이들의 보육을 상품이 아닌 공동체의 일로 여깁니다.
조합원이 된다는 것은, 아이와 함께 우리도 함께 자란다는 뜻입니다.
공동육아협동조합이란?
공동육아협동조합 어린이집은 부모들이 직접 출자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비영리 어린이집입니다. 운영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조합원에게 배당하지 않고 100% 아이들의 보육에 사용합니다.
둥구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은 발도르프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 설립되었습니다. 교육은 교사가, 운영은 부모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교사와 부모, 아이들이 서로 이름을 부르며 수평적인 관계를 맺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마을이 함께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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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에 관한 상세 내용은 곧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인스타그램으로 연락해 주세요.